
한국일보, '1.5가구' 트렌드 반영한 2026 베스트 신상품 29개 선정
게시2026년 3월 31일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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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2026 대한민국 베스트 신상품 대상'을 통해 생활, 글로벌 K-상품, 웰빙, 식·음료, 패션/뷰티, 프리미엄 주류, 농·특산품 7개 분야에서 29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독립적 생활과 필요시 관계맺기를 특징으로 하는 '1.5가구'가 2026년 주요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으면서, 혼자 사용하다 상황에 따라 2인이 함께 쓸 수 있는 유연한 확장성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총 310여 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류평가와 2차 경영실적평가 인터뷰를 거쳐 선정됐다.
한국 사회가 1인 가구 비율 약 40%의 초솔로 사회로 진입하면서, 1.5가구 생활 방식을 반영한 서비스와 상품이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로 또 함께의 ‘1.5가구’ 부상… 소비트렌드에 새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