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JW홀딩스 인수 후 심사역 대거 이탈
게시2026년 7월 31일 09: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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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홀딩스의 새 자회사가 된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에서 최근 3명 이상의 심사역이 퇴사하며 인력 공백이 발생했다. 차바이오그룹이 지난 3월 보유 지분을 306억원에 매각한 이후 경영진의 이해관계 차이로 인한 이탈이 이어진 것으로 파악된다.
차바이오그룹은 직접 R&D와 생산 인프라 투자를 우선시했으나 JW홀딩스는 신약 개발 외 투자를 통한 추가 파이프라인 확보를 중시했다.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역들이 경영 방향 전환에 따라 이직한 것으로 보인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는 약 4800억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한 VC로서 조만간 재정비 작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 영입을 통해 조직을 재구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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