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기업가 삶 조명

게시2026년 3월 3일 11:4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2 '셀럽병사의 비밀' 46회에서 유한양행 창립자 유일한 박사의 파란만장한 일생을 다룬다. 1945년 미국 OSS의 비밀 첩보 작전 '냅코 프로젝트'에 최정예 특수 공작원으로 참여했던 사실이 공개되며 그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난다.

유일한은 일제강점기 미국에서 백만장자가 된 후 1926년 조국으로 귀국해 유한양행을 설립했다. 의약품 부족으로 고통받는 국민을 위해 페니실린 이전의 항생제 '프론토실'을 수입해 폐렴과 성병 치료에 활용했으며, 자신의 전 재산을 학교 재단에 기부하고 자식에게는 한 푼도 물려주지 않았다.

유일한의 삶은 의료의 민주화를 실천한 시대를 앞선 위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라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한 그의 행보는 현대 사회에서도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셀럽병사의 비밀’ 사진|KBS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