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폭염 중단 후 재개
게시2026년 8월 10일 0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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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의 수문장 교대식이 폭염으로 5일간 중단된 후 8일 재개됐다.
폭염중대경보로 지난 5일 중단됐던 수문장 교대식은 기온이 36.8도에서 31.6도로 내려가면서 사흘 만에 운영을 재개했다. 9일 입추 이후 첫 휴일에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전통 의식을 관람했다.
서울의 폭염이 점차 완화되면서 야외 문화유산 관광과 전통 행사 운영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입추 지나자 한풀 꺾인 폭염…경복궁 수문장 교대식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