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역 2월 수출 4.9% 감소, 무역수지 흑자 전환
게시2026년 3월 16일 1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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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의 지난 2월 수출은 10억78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 감소했으며, 수입은 10억6600만 달러로 8.9% 줄어들었다. 무역수지는 1200만 달러 흑자로 전환했다.
수출은 승용자동차와 전기·전자제품이 주요품목이었으나 선박, 화공품, 기계류 등은 감소했다. 수출국별로는 미국(22.8%), 동남아(19.7%), 중국(11.9%) 순으로 비중이 컸으며, 수출 중량은 27만t으로 2.0% 감소했다.
수입 중량은 48만t으로 24.7%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품목별로는 소비재만 2.3% 증가한 반면 원자재와 자본재는 각각 13.8%, 13.1% 감소했다.

지난 2월 부산지역 수출 4.9% 감소…수입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