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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위한 전담 TF 발족

수정2025년 8월 10일 11:01

게시2025년 8월 5일 15:03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도는 2025년 8월 5일 김동연 도지사 주재 현안대책회의에서 경기 북부 지역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팀 구성을 결정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1일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경기 북부 미군 반환기지 활용 방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한 후속 조치다.

김대순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 TF는 의정부시, 동두천시, 하남시 등 관련 지자체가 참여하며, 전국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중 개발 가능한 구역의 22개소(약 72.4㎢)가 경기도에 집중된 상황에서 '주도성', '전향성', '지역중심'이라는 3대 원칙에 따라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자체 개발 방안 마련, 국방부와의 협력, 국회 특별입법 추진을 통해 무상양여 특례규정 신설, 장기임대 등 파격적 대안을 마련하고, 20년 이상 장기 미반환 구역에 대해서는 특별 국가보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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