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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14세 교황 친형 자택에 폭발물 신고, 허위로 판명

게시2026년 4월 17일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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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 뉴 레녹스의 레오 14세 교황 둘째 형 존 프레보스트 자택에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됐으나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6일 오후 6시 29분쯤 경찰에 신고가 들어와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고 폭발물 탐지팀이 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현재 허위 신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번 사건은 레오 14세 교황이 이란 전쟁을 두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대립하는 와중에 발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교황을 비난하며 교황 일가를 정치적 공방에 끌어들인 상태다.

교황 레오14세.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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