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내고향,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
수정2026년 5월 23일 18:30
게시2026년 5월 23일 17: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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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자 축구팀 내고향이 23일 수원에서 열린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일본 도쿄 베르디를 1-0으로 꺾고 우승했다. 창단 14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김경영이 결승골을 넣으며 MVP로 선정됐다. 내고향은 FIFA 여자 챔피언스컵 출전권을 확보해 세계 무대에 진출한다.
리유일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북한' '북측' 표현에 불편한 기색을 보이며 국호 정확한 호칭을 요구했다. 선수단은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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