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U-17 대표팀, 프로 계약 선수 5명 포함
게시2026년 11월 3일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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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U-17 대표팀 21명 중 5명이 이미 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2026년 11월 2일 스포츠조선이 보도했다.
수비수 우담바 모토스나 안쇼진(가시마)과 치메제 에제모케(세레소), 미드필더 와다 타케시(우라와)와 키타하라 신(후지에다), 공격수 사이토 쇼(요코하마) 등이 프로 계약 선수에 포함됐다. 이 중 에제모케를 제외한 4명은 이미 1군 무대에 데뷔했으며, 프로 계약을 맺지 않은 선수들도 1군 훈련이나 U-21 J리그 경기를 통해 경험을 쌓았다.
U-17 월드컵은 2026년 11월 19일부터 12월 13일까지 카타르에서 열리며, 한국은 B조에서 우간다, 뉴칼레도니아, 에콰도르와 맞붙는다. 일본은 콜롬비아, 세르비아, 온두라스와 함께 L조에 속해 있어 선수들의 실전 경험이 대회 성적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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