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중외제약, 2분기 호실적·통풍치료제 임상 3상 성과로 급등
게시2026년 8월 12일 09: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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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이 12일 오전 전 거래일보다 16.95% 오른 3만700원에 거래되며 장 초반 급등했다. 2분기 매출 2202억원(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 영업이익 337억원(32.7% 증가), 당기순이익 270억원(흑자 전환)의 호실적과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의 임상 3상 성과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에파미뉴라드 6㎎은 아시아 5개국 통풍 환자 612명 대상 임상에서 기존 치료제 페북소스타트 40㎎보다 혈중 요산 감소 효과에서 통계적 우월성을 확인했다. 회사는 내년 국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신약허가신청(NDA)을 추진하고 글로벌 기술제휴에 나설 계획이다.
JW중외제약은 지난 6월 보건복지부 주관 '구조 기반 AI신약개발지원' 과제의 주관연구개발기관에 선정되며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JW중외제약, 2분기 호실적·통풍 신약 3상 성과에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