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부발전, 30년 사고사례 51건 담은 안전백서 발간
게시2026년 7월 23일 16: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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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이 지난 30년간 발전현장에서 발생한 10개 재해분야의 실제 사고사례 51건을 분석한 '발전산업 현장 안전사고 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사고를 개인의 부주의로 국한하지 않고 작업환경, 설비, 작업절차, 관리체계 등 구조적 관점에서 원인을 규명해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김준동 사장이 각 사고 사례별 발생 원인을 직접 점검하고 'KOSPO 안전 기본 지키기'와의 연계성 검토를 지시하는 등 백서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백서를 전 사업소와 협력회사에 배포해 현장 안전관리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안전역량을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51건 사고사례로 기본 안전 전수”…남부발전, 발전산업 현장 안전사고 백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