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F 마에스트로, 40주년 맞아 명품화 전략
게시2026년 10월 27일 1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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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출범 40주년을 맞아 하이엔드 라인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는 고급화 전략에 나섰다. 로로피아나·제냐 등 이탈리아 최고급 원단 사용을 늘리고 이탈리아 생산 고급 라인 '알베로'를 확대한다.
1986년 출범한 마에스트로는 한국인 체형에 맞춘 '포워드 피치' 시스템과 드라마 '파리의 연인' 노출로 성장해왔다. 전체 수트 매출의 30%를 차지하는 반맞춤 서비스를 세 가지로 세분화하고, '로마 수트'로 2030 웨딩 수요를 공략하며 베트남 등 해외 매장도 확대하는 중이다.
젊은 세대 공략과 해외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며 국내 대표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탈리아 브랜드와의 협업 및 반맞춤 비중 확대가 성과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40주년 LF 마에스트로, 명품 남성복 도약
40돌 맞은 LF 마에스트로, 프리미엄 남성복으로 보폭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