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틈새돌봄 기관 접근성 강화
수정2026년 10월 19일 12:03
게시2026년 10월 19일 1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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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영유아 학부모를 위한 틈새돌봄 운영 기관 안내 체계를 전면 개선한다. QR코드 안내문과 포스터를 소아청소년과 의원, 어린이 도서관 등 학부모 방문이 잦은 장소에 게시해 야간연장 보육과 거점형 돌봄기관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
현재 야간연장 어린이집 7398개소, 거점형 돌봄기관 162개소가 운영 중이지만 정보 접근 경로가 제한적이어서 갑작스런 야근이나 휴일 근무 시 학부모들이 돌봄 기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아이사랑 포털과 누리과정 포털 방과후 첫 화면 개선, 카카오톡 알림톡 연동 등 다각적 접근 경로 확대가 추진된다.
내년 2월부터 카카오톡 유치원 입학 알림톡으로 접속 주소가 안내되고 하반기에는 정부24 국민비서와 혜택알리미 서비스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디지털 채널을 통한 촘촘한 돌봄 정보 전달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야근·휴일근무때 야간연장 어린이집 찾기 쉽게
갑작스런 야근에 아이 맡길 곳 막막하다면…QR코드로 돌봄기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