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 세운·무교다동 재개발, 주거·문화 복합단지로 전환
수정2026년 8월 30일 11:16
게시2026년 8월 30일 11: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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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세운6-4-22·23구역과 무교다동 4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을 확정했다. 세운구역은 484가구 주거복합단지와 3470㎡ 공공도서관을, 무교다동은 지상 24층 업무·문화 복합시설을 조성한다.
세운구역은 용적률 1175% 이하·최고 높이 167m로 완화되며 50가구 임대주택을 포함한 소셜믹스를 적용한다. 무교다동은 연면적 6만4000㎡ 업무시설에 벤처집적시설과 미술관을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두 구역 모두 개방형 녹지와 보행축 연계를 강화해 도심 직주근접과 공공성 확보를 동시에 추진한다. 도심 주택 공급 확대와 문화 인프라 조성이 본격화됐다.

세운6-4-22·23구역, 484가구 주거복합·대규모 도서관 품은 복합단지로
청계천·서울시청 사이 24층 업무·문화 복합공간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