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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높이뛰기 공동 3위

게시2026년 3월 21일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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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29·용인시청)이 21일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높이뛰기에서 2m26을 기록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우상혁은 2m17, 2m22, 2m26을 모두 1차 시기에 성공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였으나, 2m30 도전에서 3차 시기까지 실패했다.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2m30으로 우승했고, 에리크 포르티요(멕시코)가 2위에 올랐다.

이번 메달 획득으로 우상혁은 세계실내육상선수권에서 4회 연속 메달을 기록했다. 2연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국제대회에서의 안정적인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우상혁이 21일 폴란드에서 열린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경기를 마친 후 박스를 치고 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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