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카가미 사키, 혈액질환으로 긴급 입원
게시2026년 10월 11일 0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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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백혈병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일본 배우 카가미 사키(41)가 혈액질환으로 긴급 입원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해 상태에 있던 중 다시 혈액질환으로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백혈병은 치료 후 관해 상태에 도달하더라도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을 정도의 암세포가 존재할 수 있어 재발 가능성이 있다. 카가미 사키는 입원 전 고열이 지속됐으며, 구체적인 병명과 치료 내용, 복귀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백혈병은 골수에서 비정상적인 혈액세포가 과도하게 증식하는 혈액암으로, 완전관해 후에도 추적관찰을 통해 재발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3개월 시한부 선고"…日 배우, 혈액질환 긴급 입원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