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김강민 외야 코디네이터 영입
게시2026년 10월 31일 09: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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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김강민을 외야 코디네이터로 영입하며 KBO리그 최초로 해당 제도를 운영하게 됐다. 1군·2군·재활군을 아우르는 N-C-D팀 외야 수비를 총괄하는 역할이다.
김강민은 2001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해 KBO리그 대표 중견수로 활약했고 2024시즌 후 은퇴해 KBO 전력강화위원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해왔다. NC는 선수 경험과 수비 노하우, 분석 역량을 높이 평가해 영입했다.
김강민은 선수별 맞춤형 지도와 훈련 프로그램으로 외야 코치진과 협업해 일관된 육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11월 3일 오키나와 1차 캠프부터 합류하며 팀 외야 수비력 강화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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