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2’ 시청률 11.8%로 종영
게시2026년 9월 23일 21:4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가 자체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시즌1에 이어 팀장 주혜라 역으로 합류한 정은채와 형사 최경진 역의 김신비가 각각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시즌1 흥행에 힘입어 약 2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 이 작품은 8개월간 촬영을 거쳐 완성됐다. 안보현과의 브로맨스 케미, 강상준·유승호 등 배우진의 호흡이 시즌 성공의 배경으로 꼽힌다.
정은채는 다음 시즌에도 주혜라 역으로 출연할 의사를 내비쳤다. 배우진 간 끈끈한 유대와 매번 새로워지는 전개가 시리즈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재벌X형사2’ 김신비 “‘김부장’ 흥행, 좋은 에너지 받으며 촬영” [인터뷰①]
정은채 “‘재벌X형사2’ 11.8%에 이제야 발 뻗고 자…시즌3도 감사히” [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