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서울 홍대서 '2026 청년문화주간' 개최
게시2026년 9월 1일 0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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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에서 '2026 청년문화주간'을 개최한다. '사유의 깊이를 더하고, 취향을 나누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체험·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의 문화적 감각과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행사장은 층별로 '사유와 영감의 무대', '취향의 광장', '연결의 라운지', '공유의 작업실'로 구성된다. 김아영 무제 이사, 한스 콘텐츠 창작자, 윤태용 '띱' 운영자 등이 토크와 강연을 진행하며, 디어클라우드·김푸름·오지은 등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청년 소리의 정원 부스에서는 문화 경험에 관한 의견을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는 무료이며 9월 3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참여 신청을 받는다.

취향 찾고 정책까지 제안…홍대서 '청년문화주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