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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엇갈리며 보수진영 '여조 논쟁' 재점화

게시2026년 5월 6일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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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지지율이 조사기관마다 21%에서 33.5%로 크게 엇갈리면서 보수 진영 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입소스 조사(CATI)에서는 한 후보가 3위, 한길리서치 조사(ARS)에서는 2위로 나타나 순위도 달랐다.

두 조사의 차이는 응답률, 조사 방법(CATI vs ARS), 후보자 언급 방식(정당명 유무)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친한동훈계 홍영림 전 여의도연구원장은 여론조사의 혼란을 지적했고, 친윤석열계 장예찬 전 부원장은 무소속 딱지로 인한 지지율 하락을 비판하며 설전을 벌였다.

여론조사 업계는 조사 업체·방법·응답자가 다르면 결과도 달라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설명했다. 과거 탄핵 정국과 지난해 말 국민의힘 내 논쟁에서도 친윤계는 ARS를, 친한계는 CATI를 신뢰하는 경향을 보여왔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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