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채 금리 급등, 재정적자 우려 심화
게시2026년 8월 24일 0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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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연 5.3%를 넘어 1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장기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으나 시장 불안을 잠재우지 못했다.
국가부채가 40조달러를 초과했고 올해 재정적자는 GDP의 5.8%에 이를 전망이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어소시에이츠 창립자는 미국이 3년 안에 부채 위기를 겪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국도 국가채무 1400조원으로 GDP의 50% 수준에 도달했으며, 비기축통화국인 점에서 원화 약세와 외국인 자금 이탈 위험에 노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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