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 '슈돌'에서 처가 가족에 대한 감사 표현
게시2026년 8월 27일 08: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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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2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내 사야와 처가 식구들에게 받은 사랑에 감사를 전하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심형탁은 과거 가족을 의무로만 생각했지만 사야의 가족들을 통해 '가족'이라는 단어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단어로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장인어른에 대해 '피는 섞이지 않았지만 진정한 가족'이라며 각별한 감사를 드러냈다.
심형탁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심씨 서울 투어'를 준비해 한복 촬영, 운동, 삼겹살 먹방, 한강 유람선 등으로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심형탁, 가족에 느낀 깊은 회의감 "죽을 만큼 힘들고 실망"..♥사야 만난 후 달라졌다 ('슈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