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SK, FC안양과 코리아컵 16강전 앞두고 승리 의지 불태워
게시2026년 8월 19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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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는 19일 오후 7시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2026~2027시즌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른다.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지난 15일 K리그1 23라운드에서 2대0으로 이긴 경험을 바탕으로 8강 진출을 노린다.
제주는 코리아컵 포함 9경기 무패(5승4무)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스타 감독은 베스트11 선수들을 대거 선발에 포함시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냈다. 감독은 "모든 경기에서 승리만을 위해 싸울 것"이라며 "경기력과 야망은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양은 최근 3연패 중이지만 홈 경기에서 제주와 3연승을 기록한 만큼 변수가 될 수 있다. 제주는 긴 이동 거리로 인한 피로도 관리에도 신경을 쓰며 8강 진출을 목표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모든 경기에서 승리만 노린다" 코스타 감독의 단호한 의지..."경기력-야망 계속 유지해야"[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