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영 10년 맞이 개편으로 화제성 정점
게시2026년 3월 28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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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방영 10년을 맞이한 가운데 개편 이후 화제성의 정점을 찍고 있다. 포맷 확장으로 호스트 초대 여행뿐 아니라 한국을 사랑하는 모든 외국인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변경했으며, 첫 게스트 파코가 3월 3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제작진은 파코,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등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인물들을 섭외하며 프로그램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카디비, 고든 램지 등 세계적 셀럽들의 이름이 언급됐으며, 전민경 PD는 브루노 마스, 콜드플레이, 마크 저커버그, 스칼렛 요한슨 등 월드스타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번 개편은 글로벌 인플루언서, 창작자, 셀럽 등 다양한 인물군을 포섭하면서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을 처음 경험하는 외국인의 시선이라는 본질을 유지하되, 각기 다른 배경의 인물들이 한국을 새롭게 경험하는 모습이 담길 전망이다.

방영 10년차 된 '어서와 한국'… 파코 섭외로 화제성 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