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세 직장인, 주식 10억 달성 후 '부동산보다 파괴력' 고백
게시2026년 5월 31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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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재직 중인 52세 직장인이 저축 6억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2년 만에 금융자산 10억원을 돌파했다. S&P500, 나스닥, 미국 국채, 금 ETF 등 올웨더 전략과 국내 개별 종목을 병행한 결과다.
총자산 35억원 중 부동산 3채를 보유했지만, 금융자산 10억원이 부동산 20억원보다 심리적 안정감이 크다고 밝혔다. 유동성 확보가 직장 생활 자신감과 인간관계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동 자산의 실질적 파괴력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희망퇴직·승진 압박에서 자유로워진 50대 직장인의 선택지 확대가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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