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광토건·극동건설, 브랜드 통합 후 인천 재건축 첫 수주
수정2026년 7월 21일 17:22
게시2026년 7월 21일 09: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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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극동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 임시총회에서 90.5%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994가구 규모 재건축 사업권을 확보했다.
양사는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하고 주거 플랫폼 '더 케이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다. 가족 구성 변화에 따라 내부 공간을 조정할 수 있는 가변형 설계가 핵심이다.
이번 수주는 브랜드 개편 이후 첫 정비사업 실적으로, 입주 후 생활 방식까지 고려한 상품 전략이 조합 선택을 이끌어냈다. LH 참여 방식으로 사업 안정성도 확보했다.

남광토건·극동건설, 인천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브랜드 개편한 남광·극동건설,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수주
“브랜드 통합 전략 통했다”…남광토건·극동건설, 인천서 첫 정비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