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메모리 ASP 8년 만에 최대 상승, AI 투자 열풍의 영향
수정2026년 3월 11일 19:26
게시2026년 3월 5일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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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평균 판매가격(ASP)이 지난해 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 20여년 동안 2017년(26%)을 빼면 지난해 인상폭이 가장 컸으며, 14% 상승률을 기록했다.
인공지능 반도체 핵심 부품인 <strong>고대역폭메모리(HBM)</strong>와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인 <strong>DDR5</strong>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가 주요 요인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투자가 메모리 반도체 평균 판매가격과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업계는 이러한 흐름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기존 반도체 호황이 하드웨어 호조에 기댔다면, 최근에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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