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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그녀가 돌아온 날' 개봉 앞두고 국내 언론 미팅 거부

게시2026년 4월 21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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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개봉을 앞두고 국내 언론과의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제작사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개최하지만 상영 후 기자 간담회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이혼 후 연기 활동을 중단했던 여배우의 복귀 이야기를 담은 흑백영화로, 지난 2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배우 송선미가 주인공을 맡았고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10년간 국내 언론과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현재까지 법적으로 전아내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 이혼 청구 소송이 기각된 이후 항소하지 않았다.

홍상수, 김민희. 사진|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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