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시킴, 히말라야 품은 신비로운 여행지
게시2026년 8월 29일 0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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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동부 시킴은 외국인 출입허가증(RAP)이 필요한 제한구역으로, 티베트 문화권의 신성한 땅으로 불린다. 칸첸중가 산맥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국립공원이 위치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주도 강토크는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 중 하나로 K-팝과 한국 라면이 인기다.
시킴 전역에는 200개 이상의 불교사원이 있으며, 1840년대 건립된 엔치 사원과 1981년 건립된 곤장 사원 등이 티베트 불교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나투라 패스는 해발 4,310미터에 위치한 고대 실크로드의 일부로, 중국과의 국경 무역 역사를 간직한 장소다.
까다로운 출입 절차와 악조건의 기후에도 불구하고 시킴은 히말라야의 신비로운 자연과 불교 문화가 어우러진 낙원으로,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Overseas Trip] 신성한 땅, 시킴(Sikkim)의 발견…인도 속 티베트 문화와 역사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