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등 5개 기관, 부산지역 민관공 청년협력체 구성
게시2026년 8월 11일 09: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기술보증기금은 부산시, BNK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부산지역 민관공 청년협력체 '스프링보드'를 구성했다. 10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번 협력체는 청년이사들이 기관의 경계를 넘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년이사 중심으로 협력체를 운영하며 우수성과와 혁신사례 공유, 현안 논의와 정보 교류, 공동 협력사업 발굴·추진에 나선다. 기보 청년이사회는 만 39세 이하 실무자로 구성되며 지난 4월 출범한 제4기는 경영진에 다양한 혁신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별 우수 혁신사례와 운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가 필요한 과제는 공동사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기보, 부산 5개 기관과 민관공 청년협력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