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던하우스, 패딩·니트 등 일반 의류 판매 확대
게시2026년 10월 26일 16: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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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전문점 모던하우스가 2026년 여름부터 일반 의류 판매에 나선 데 이어 겨울 시즌을 앞두고 아우터까지 상품군을 넓혔다. 2026년 10월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셔츠와 스웨터, 카디건, 후드 재킷, 플리스, 경량 패딩 등이 판매되고 있다.
상의와 아우터 가격대는 대체로 2만~7만원대로 알려졌다. 모던하우스는 온라인몰에서 라이프웨어 브랜드 etf의 아우터 출시를 기념해 즉시 할인 쿠폰과 마일리지를 제공했다. 업계는 기존 생활용품 고객의 소비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다.
모던하우스 운영사 엠에이치앤코를 보유한 MBK파트너스는 2017년 이랜드리테일로부터 모던하우스를 인수했다. MBK파트너스는 2026년 11월 중순 만기를 앞둔 엠에이치앤코 인수금융의 차환을 추진하며, 조달 규모는 약 3000억원대로 알려졌다. 계절별 수요에 맞춘 품목 확대가 추가 매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단독] “가격대비 품질 괜찮은데?” 반응 좋더니…판매 영역 넓히는 모던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