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증권, 발행어음 출시 3개월 만에 수신 1조 돌파
게시2026년 3월 16일 18: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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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발행어음 수신 잔고가 출시 3개월 만에 1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 19일 첫 상품 출시 이후 10일 기준으로 달성했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11월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았다. 증권사 발행어음은 고객 자금을 모아 기업 대출과 투자에 활용하는 수신 상품이다.
키움증권은 상반기까지 수신 목표를 2조원으로 설정했다. 올해 중소·벤처·혁신기업에 6000억원 규모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VC·신기사·코스닥벤처펀드 활성화를 추진한다.

키움證 발행어음 수신잔고 1兆 돌파
키움證, 발행어음 수신 잔고 1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