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18세 소년, 레고 재판매로 연 5억 6700만 원 매출
게시2026년 8월 16일 16: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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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18세 소년 제이미 벨이 레고 경매를 통해 지난 1년간 4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순이익만 6만 8000달러에 달하며, 현재 이베이에서 'JTB 콜렉테이블스'라는 상호로 레고 재판매 사업을 운영 중이다.
벨은 13세 때 레고 사업의 가능성을 발견했고, 16세에는 회계사를 고용할 정도로 사업을 확장했다. 온라인에서 대량 매입한 레고를 되파는 방식으로 구매자의 40%는 수집가, 60%는 재판매 업자로 구성돼 있다.
현재 월 100kg 규모의 레고를 판매하며 수익 대부분을 내 집 마련을 위해 저축하고 있다. 다만 벨은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할 예정이며 안정적인 커리어를 위해 별도의 전문 직업을 갖기로 결정했다.

“레고 팔아 5.6억 벌어”…16세에 회계사 고용한 英 18세 소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