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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기준 만 70세 상향, 찬성 59%로 11년 새 13%p 증가

수정2026년 5월 1일 13:23

게시2026년 5월 1일 12:3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갤럽 조사 결과 기초연금·경로우대 대상 노인 기준을 만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는 데 찬성한다는 응답이 59%로 집계됐다. 2015년 46% 찬성에서 11년 새 13%포인트 증가했다.

30대 찬성률이 65%로 가장 높았고 60대는 55%로 가장 낮았으나, 전 연령층에서 찬성이 55% 이상을 기록했다. 노후 생계 책임 주체로 '본인 스스로'를 꼽은 응답도 60%에 달했다.

고령화 속 복지 재정 부담과 개인 책임 인식이 동시에 확산되는 양상이다. 연금 수급 연령 조정 논의가 본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2024년 11월4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앞에서 어르신들이 무료 급식을 받기 위해 쌀쌀한 날씨에도 길게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류우종 선임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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