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파이터, 글로벌 1위에도 국내 흥행 부진
게시2026년 10월 20일 1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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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2026년 10월 14일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첫 주말 글로벌 수익은 약 5110만 달러(약 681억원)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개봉 일주일 만에 박스오피스 10위권으로 밀려나 글로벌 성적과 대조를 보였다. 10월 19일 일일 관객 수는 1522명에 그쳤다.
마동석이 스승 고우켄의 목소리로 특별 출연해 국내 관심을 모았지만 극장가 반응은 제한적인 상황이다. 글로벌과 국내 흥행 격차가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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