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투자증권·김상태 전 대표 ETF LP 손실 사고 제재 확정
게시2026년 4월 29일 18: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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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29일 1300억 원대 ETF LP 손실 사고를 낸 신한투자증권에 기관경고와 과태료를 부과하고, 김상태 전 대표에게 경징계인 주의적 경고 조치를 확정했다.
신한투자증권은 내부통제기준 마련 의무를 위반했으며, 2024년 8월 법인선물옵션부 직원이 허용 범위를 벗어난 장내 선물 매매로 손실을 냈다. 관련 직원들은 손실을 감추기 위해 허위 거래를 등록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김 전 대표의 징계 수위는 당초 중징계에서 경징계로 낮아졌으며,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사업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 ETF 손실사고 제재 확정…김상태 전 대표 경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