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혼조세 마감
게시2026년 9월 25일 08: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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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4일 국채금리 급등과 추가 금리 인상 경계감 속에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31% 하락한 5만1349.98로, S&P500지수는 0.02% 내린 7704.13으로 마감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01% 오른 2만6939.37을 기록했다.
미 국채 30년물 금리는 2004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았다. 국채금리 급등으로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추가로 올릴 수 있다는 경계감이 높아졌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미국과 이란의 단계적 종전 논의 소식은 증시의 하락 압력을 일부 완화했다.

국채금리 급등에 뉴욕증시 혼조…다우 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