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원내지도부,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협의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21일 0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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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지도부가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이 요청한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 관련 협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23일 본회의를 열어 비쟁점 민생법안 30여 건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여야가 현안 협의와 함께 민생 입법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다.
특별감찰관 임명 절차는 향후 여야 간 협상의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민생법안 처리를 통해 국회의 입법 기능 정상화가 진행될 전망이다.

[사진] 여야 원내대표 “민생법안 30여 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