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스낵(VILPA), 하루 1~2분 고강도 운동으로 건강 개선
게시2026년 5월 23일 09: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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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의 고강도 운동을 하루 3~8회 분산해서 실시하는 '운동 스낵'(VILPA)이 주목받고 있다. 이는 고강도 인터벌 운동(HIIT)에서 비롯된 방식으로, 인슐린 민감성 개선과 당뇨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는 전력 질주, 계단 뛰어오르기, 버피 체조 등 숨이 턱에 걸릴 정도의 전신운동을 실시하며, 출근 시간, 점심 후, 오후, 퇴근 시간 등 일상 속 여러 시점에 나눠 운동한다. 근력운동 직후나 피로한 때보다는 컨디션이 좋을 때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다만 운동 스낵은 근육 형성이나 체중 감량보다는 건강 유지가 목적이며, 고령자나 심혈관 질환자는 의료진 상담이 필요하다. 워밍업 부족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신체활동 중 몸이 풀린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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