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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컨설팅 회사 다빈치, '동네 병원' 모델로 기업 문제 진단·처방

게시2026년 4월 8일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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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컨설팅 회사 다빈치는 기업의 IT 문제를 약국이 아닌 병원처럼 진단하고 처방하는 방식으로 일한다. 팽동은 대표는 베인앤드컴퍼니 출신 컨설턴트로, 전동 킥보드 사업 '디어'를 3년 만에 매출 200억원까지 키웠으나 임신부 사고로 열정을 잃고 IT 컨설팅으로 재창업했다.

다빈치는 고객 현장 방문과 실무자 인터뷰를 통해 10~30장의 진단서를 작성하며, 2주마다 데모 버전을 보여주는 애자일 방식을 운영한다. AWS·네이버·올리브영·동원그룹 등 대기업과 1인 기업까지 협업하며 데이터 프로파일링과 시스템 최적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팽동은 IT 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으로 의사결정권자의 '안목·목표·실력'을 꼽았으며, 전략적 문제 해결은 타고난 재능이 아닌 훈련으로 누구나 기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IT 솔루션 기업 다빈치의 팽동은 대표. ©폴인, 박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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