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안 보한, 중국 U-17 대표팀 핵심으로 부상
게시2026년 10월 22일 01: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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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나닷컴은 위안 보한이 왕위둥, 우레이에 비견될 기량을 갖춘 미래 국가대표팀의 주역이라고 보도했다. 위안 보한은 U-17 걸프컵 오만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최근 4경기에서 3골 4도움과 페널티킥 유도를 기록하며 팀 득점 11골 중 8골에 관여했다.
위안 보한은 지난 5월 한국 U-16 대표팀과의 4개국 친선대회에서 1골 2도움을 올리며 한국의 2대4 패배에 영향을 미쳤다. 그가 합류한 뒤 치른 3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하며 친선대회 우승까지 차지했다. 장야오쿤 감독도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시나닷컴은 위안 보한의 출발점이 왕위둥과 우레이보다 높다고 평가했다. 중국은 2026년 11월 열리는 U-17 월드컵에서 위안 보한을 앞세운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2010년 이후 출생 선수로는 처음 프로리그에 데뷔한 그가 향후 중국 대표팀의 핵심으로 성장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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