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갓세븐 영재,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정산 재촉구
게시2026년 7월 21일 1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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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가 뮤지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문제와 관련해 20일 SNS를 통해 다시 한번 정산을 촉구했다. 영재는 지난 6월 게시글을 재공유하며 "6월 9일까지 정리해주겠다고 하셨는데 오늘까지도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제 거의 1년이 돼 간다"고 토로했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제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이 발생했다"며 6월 안으로 정산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으나, 영재 소속사 앤드벗컴퍼니는 "6월 말 정산 협의나 확정한 사실이 없다"며 반박했다. 영재는 지난해 말 변제계획서를 받았지만 제시된 일정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영재는 지난해 공연된 '드림하이2'에 출연했으나 아직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상태로, 올해 1월 제작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한 상황이다. 양측의 상반된 주장으로 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갓세븐 영재, '드림하이2' 출연료 미지급 재차 언급 "정말 곤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