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란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에 뉴욕증시 강세
게시2026년 4월 15일 0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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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 재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14일 뉴욕증시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66% 상승한 48,535.99, S&P 500은 1.18% 오른 6,967.38, 나스닥은 1.96% 뛴 23,639.08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 재개 가능성을 직접 언급하면서 시장 심리가 개선됐다. 마이크론(9.17%), 오라클(4.74%), 메타(4.41%), 엔비디아(3.8%) 등 빅테크 종목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올랐으며, JP모건체이스와 시티그룹 등 주요 은행들도 1분기 실적 호조를 발표했다.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자산 변동성 확대와 거래량 증가가 금융기관 수익 증대로 이어지면서 시장 낙관론이 강화될 전망이다.

종전 협상 낙관론…3대지수 강세 마감 [뉴욕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