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 4회, 이민정-이현진 포옹 사진으로 김지석 충격
게시2026년 8월 28일 14: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S Drama 채널에서 27일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 4회에서 백미영(이민정 분)이 캘빈(이현진 분)과 포옹하는 사진이 공개돼 지원호(김지석 분)가 충격을 받았다.
백미영은 VVIP 패션쇼 피날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파티에서 캘빈의 꽃다발을 받다가 드레스 자락을 밟고 그의 품에 안기는 상황이 발생했다. 동시에 지원호는 안희주(이진이 분)와의 오해로 모텔에서 함께 밤을 보내게 되며 부부 간 연이은 해프닝이 벌어졌다.
캘빈이 과거 백미영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금가락지를 돌려주고 자신의 이혼 사유가 거짓 임신 스캔들이었음을 밝히면서 백미영의 경계심이 허물어지고 있다. 안희주가 건넨 포옹 사진을 본 지원호의 심각한 표정으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민정, 모텔방에서 나오는 김지석·이진이 목격 후 분노 '불륜 오해' ('그래, 이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