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범죄조직, 중고나라서 1400명 대상 67억 사기
수정2026년 3월 22일 11:35
게시2026년 3월 22일 11: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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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거점 범죄조직이 중고나라에서 1400여명으로부터 67억원을 가로챈 사실이 확인됐다. 보이스피싱과 로맨스스캠을 벌이던 조직이 국내 중고거래 플랫폼까지 침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청은 해외 거점 조직의 국내 플랫폼 침투가 본격화됨에 따라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이버사기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직거래·쇼핑몰·게임 사기와 불법 투자업체 운영 등이 단속 대상이다.
대포폰·대포통장 유통 차단과 범죄수익 환수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해외 조직의 국내 플랫폼 악용 차단이 수사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로맨스스캠하더니 '중고나라'까지 침투…경찰, 캄보디아 범죄조직 특별단속
‘중고나라 그 놈’ 알고보니 캄보디아 범죄조직…1400명에게 67억 털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