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당나라 헌제의 '대루원' 설립과 왕원지의 공직자 윤리 강론

게시2026년 2월 26일 00:0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당나라 헌제는 800~820년 재위 중 성문 개방 전 관료들이 기다리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대루원(待漏院)이라는 대기소를 설립했다.

헌제는 대루원에 명문을 게시해 관료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했으며, 송대 왕원지(왕우칭)는 '대루원기'를 지어 공직자들에게 백성의 안위, 국방, 인재 등용, 부정 척결 등을 고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역사를 초월한 이 명문은 공직자의 자세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함을 보여준다. 현대 사회에서도 우국적이고 국민과 고락을 함께하는 지도자, 최소한의 양식과 애국심을 갖춘 인물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