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세르비아전 5-1 대승으로 월드컵 기세
게시2026년 6월 6일 00: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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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대표팀이 5일 톨루카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5대1로 대승을 거두며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기세를 올렸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휘하의 멕시코는 가나전 2대0, 호주전 1대0 승리에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브리안 구티에레스는 경기 후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가 대단한 성과를 낼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다만 세르비아가 주전 선수들을 대거 제외한 2군급 전력으로 나선 점을 감안하면 실제 전력 평가는 신중해야 한다.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맞닥뜨릴 멕시코의 진정한 실력은 본선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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