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정우 전 청와대 수석, 부산 북갑 보궐선거 출마 선언
게시2026년 4월 29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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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회수석이 28일 이재명 대통령의 사직서 재가를 받고 청와대를 떠나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부산 북갑 출마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하 전 수석의 출마가 이 대통령의 불법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했으나, 하 전 수석은 "제가 통님을 설득했고 선거 개입이 될 수 없다"며 정면 반박했다. 한 전 대표는 다시 페이스북에서 "하 전 수석이 말을 바꿨다"며 재반박에 나섰다.
정치권의 선거 개입 논란이 격화되고 있으며, 부산 북갑 보궐선거가 여야 간 갈등의 중심지로 떠올랐다.

"제가 통님 설득" vs "말 바꿨다"…하정우·한동훈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