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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북중미 월드컵 한국팀 8강 가능성 제시

게시2026년 5월 21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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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JTBC 해설위원은 21일 기자간담회에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2위 이상 진출 시 16강은 충분하며, 원정 사상 최고 성적인 8강도 노려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군 박지성은 "선수 면면을 보면 조 최강"이라며 "조 3위도 32강 진출 길이 열려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과거 아르헨티나·포르투갈 같은 강호와 달리 이번 A조의 체코·멕시코·남아공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분석했다.

박지성은 다음 달 12일 체코전을 분수령으로 꼽으며 "첫 경기 승리 시 심리적·체력적 여유가 생긴다"고 했다. 2018년 독일전 승리 예측, 2022년 모로코 4강 진출 예측 등 과거 통찰력으로 신뢰도를 쌓은 그는 오현규를 주목 선수로 지목했다.

북중미 월드컵 JTBC 해설을 맡은 김환, 배성재, 박지성(왼쪽부터).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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