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논란 이미지 개선 의지 표현
게시2026년 5월 4일 09: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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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최근 일련의 경기 외적 논란으로 악당 이미지를 벗고자 한다고 밝혔다. 러싱은 2일 캘리포니아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상대 팀에게 그런 선수로 비춰지는 것을 원치 않으며, 소셜 미디어가 형성하는 부정적 이미지를 인식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싱은 콜로라도 원정 인터뷰,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와의 충돌, 시카고 컵스전 미겔 아마야를 향한 욕설 등으로 여론의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호어너와 같은 에이전시를 통해 오해를 풀려 했으며, 감정이 격해질 때 이성을 잃는 약점을 다듬겠다고 말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뜨거운 열정을 꺾지 않으면서도 카메라에 포착되는 만큼 경솔하지 않을 책임감을 강조했다. 러싱은 시즌 초반 타율 0.348 7홈런 17타점의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이런 눈부신 활약이 경솔한 언행에 가려져서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긍정적인 이미지 구축할 것” 이정후 보고 욕했다고 의심받은 다저스 포수의 다짐